하나님은 온 세상에 가득히 정의가 시행되는 것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일을 위해서 하나뿐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절을 봅시다. “(사 42: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신 사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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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믿는 대상이신 주님은 살아 계셔서 인류의 온 역사와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금과 은을 녹여 우상을 만듭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인데, 그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합니까? 아닙니다. 우상에는 눈의 형상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합니다. 우상이 인간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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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예배는 녹음파일이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주전 586년 남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한 것은 그들의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계속해서 보내시면서, 우상을 버리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죄악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쟁의 포로가 되어 바벨론에 강제 이주하였습니다. 조국을 멸망시킨 이방인의 땅에서 전쟁의 노예로 살아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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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어려움이 찾아오면,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힘과 능력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습니다. 죄악으로 인해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하였고, 남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여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바벨론에 거하며 원수들에게 조롱을 당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정말로 우리들을 원수의 손 안에서 구원하실 힘과 능력이 있으신가?’하고 의심하며 불신했습니다. 이사야서는 아직 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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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우리 몸과 마음에 고통을 줍니다. 시험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시험이 찾아올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야고보서는 끝까지 인내하라고 가르칩니다. 야고보서는 이미 1장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야고보의 마지막장인 5장에서도 “시험을 길이 인내하라”는 권면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만큼 인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 때 열심히 신앙생활 하다가 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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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다 똑같은 하늘 아래서 살아가고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다 똑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세속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야고보는 이 중 후자에 해당하는 자들, 즉 이 세상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물질 중심주의로 살아가는 자들의 삶이 얼마나 무가치하고 허무한 것인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통해 야고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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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을 다 갖고, 누리고 싶은 것을 몽땅 다 누리며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돈은 언제나 부족하고, 물건은 사고 또 사도 만족함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가진 것들이 부족함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에서 쫄쫄 굶어 죽어가는 어린 아이는 하루 한끼만 배부르게 먹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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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지식을 100가지 아는 사람과 성경지식을 10가지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 중 누가 더 지혜로운 사람일까요? 이렇게 보면 성경지식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지혜로워 보입니다. 그런데 한 번 이 두 사람을 더 자세하게 살펴보고 다시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성경지식을 100가지 아는 사람은 그 중 1개만 삶 속에서 적용하고 살아갑니다. 나머지는 지식으로만 머물러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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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입에서 나가는 말이 얼마나 큰 파급효과를 일으키는 지 잘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습니다. 말을 잘해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말 실수 때문에 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형제와 이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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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두개이고 입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어떤 작가는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귀를 두 개 주신 이유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기 위한 것이고, 인간에게 하나의 입만 주신 이유는 말을 할 때는 신중하게 하기 위함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 잘 듣는 것은 상대방을 향한 배려이며, 동시에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합니다. 그런데 사실 요즘 같이 바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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