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는 누구인가?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를 붙잡아 고문했고, 로마에서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죽이는 사형집행 방법인 십자가 틀에 예수님을 매달아 그분을 처형했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예수가 누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베드로전서 2장 4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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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도의 정체성: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으로 거듭난 자 사도 베드로는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으로 거듭난 자들이라고 소개합니다. 23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베드로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회심하도록 만든 것이 썩지 아니하는 씨, 즉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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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22절에서 이야기하는 ‘진리’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 부활하심 승천 등 그의 생애와 사역 그리고 가르침을 모두 포함한 ‘복음’을 가리킵니다. 또한 22절에서 이야기하는 ‘순종함’이란, 상대방 앞에 무릎을 꿇고 그에게 전적으로 복종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22절 말씀에서 ‘너희가 진리에 순종함으로’라는 말의 뜻은 성도들이 참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영혼의 구원자요,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였음을 의미합니다. 2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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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아가라.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냅니다. 베드로는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나님께서 또한 모든 사람들을 최종적으로 판단하실 ‘재판장’이 되신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분명 우리에게 친밀하신 아버지로 다가오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의 죄악을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베드로는 우리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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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무엇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나요? 언제부턴가 우리들은 인터넷을 통해 물건을 사는 것이 일상화가 된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아마존, 월마트, 타켓, 메이씨, 이베이 같은 대형 회사들이 앞다투어 수많은 물건들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상황은 비슷합니다.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 중에 ‘쿠팡’이란 회사가 있습니다. 이름이 참 독특하죠? 초기에 다른 업체들과 구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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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요즘 우리의 마음 상태는 어떠합니까? 어느 가족이 주일이 되어 아침에 각자 나이에 따라 나누어져 영상으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온 가족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식탁에 빙 둘러 앉아 있습니다. 주일학교 어린이예배를 마치고 식탁에 앉은 딸아이가 아빠에게 묻습니다. “아빠, 아빠는 코로나 시대에 뭐가 감사해요?” 갑작스런 딸의 질문에 아빠는 적잖게 당황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특별히 하나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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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고난 중에 살아가는 자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고통은 있습니다. 과연 이 고통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초대교회 당시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인이란 이유로 직장을 잃었고, 마을 사람들에게 추방을 당하기도 했고, 심지어 사람들에게 끌려가 폭행을 당하고 사형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환난과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성도들이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기가 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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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새해,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갈 것인가? 매년 연말 연초에 사람들이 북적이던 장소가 코로나로 인해서 한적해졌다는 뉴스를 우리가 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같이 한국의 경우, 12월 31일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종로의 보신각에는 타종 행사를 보기 위해서 매년 수십만 인파가 몰립니다만, 지난 해는 정말 한산했습니다. 이와 같이 코로나 이전에 연말 연초에 사람들이 북적이던 곳이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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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겨울에 피는 꽃 우리가 알고 있는 꽃이란 일반적으로 따뜻한 봄과 여름에 피어납니다. 가을에 피는 국화, 투구꽃, 코스모스도 있습니다만, 삭막한 한 겨울에 피어나는 꽃은 매우 드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추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화려하게 피어나는 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동백꽃은 추운 겨울 12월과 3월 사이에 피어납니다 ‘동백꽃’의 이름은 한자로 옮겨보면 ‘겨울 동’, ‘이름 백’입니다. ‘겨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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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성령으로 잉태된 구원자 예수 (마태복음 1장 18-21절) 서론. 동정녀 잉태가 왜 중요한가?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자발적 비혼모’라는 주제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자발적 비혼모’ 들어 보셨습니까? ‘자발적 비혼모’란, 결혼하지 않고 자발적 의지로 아이를 낳거나 입양해 키우는 여성을 말합니다. 최근 한국에서 ‘후지타 사유리’라는 한 방송인이 결혼하지 않고, 해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전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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