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나가는 군인에게 총은 필수품입니다. 군인이 적군과 싸우기 위해서 전쟁터에 출전하는데, 총을 두고 간다는 것은 ‘죽으러 간다’는 말과 똑같습니다. 총탄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병사가 손에 총도 없이 싸우거나 적군을 무찌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들입니다. 우리의 적은 사탄이요, 마귀입니다. 사탄의 무기는 ‘거짓’과 ‘속임수’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사탄은 거짓말로 사람들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만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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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지금 우리 삶에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어서 아쉽다고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없어 아쉽다고 대답합니다. 내 삶에 돈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질탠데 돈이 없어 그렇지 못한다고 아쉬워합니다. 사람들은 늘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잠언을 기록한 솔로몬은 인간이 정작 부족하다고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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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3천 5백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지도자 모세와 함께 애굽을 빠져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이 일을 ‘출애굽’ 사건이라고 부릅니다. 과연 이렇게 오래 전 발생한 이스라엘의 ‘출애굽’ 사건이 신약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구약 시대 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은 신약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잘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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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노예로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부르시고, 그를 애굽에 보내셨습니다. 바로 왕 앞에 선 모세는 하나님의 소유인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애굽 왕 바로는 완강하게 이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이로부터 애굽에는 계속해서 재앙이 내리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출애굽기 7장부터 11장까지 기록되어 있는 애굽의 열 가지 재앙입니다.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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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갈대아 우르에서 살고 있었던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네 고향, 네 친척, 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나이가 75세입니다. 그의 아내 나이는 65세입니다. 아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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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 밖에는 그리스말로 ‘해골’이란 뜻을 가진 골고다 언덕이 있습니다. 라틴어로 ‘갈보리’라고도 불러지는 이 ‘해골의 언덕’은 당시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했던 죄수들의 사형이 집행되었던 장소입니다. 예수님과 또 다른 두 명의 죄수들은 십자가 처형을 받기 위해서 함께 로마 병사들의 손에 이끌려 이 해골의 언덕까지 끌려왔습니다. 누가복음은 이들을 ‘행악자’라고 기록하고 있고,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은 이 두 사람을 ‘강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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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예수님께서 베들레헴 구유에서 태어나심으로 이 세상에 오신 사건을 가리켜 ‘예수님께서 처음 임하셨다’하여 ‘예수님의 초림’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다시 이 세상에 예수님께서 오실 사건을 가리켜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하여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부릅니다. 즉 우리는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사이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바로 이 시기를 마지막 때라고 부릅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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