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살아 생전에 제자들에게 자신이 죽임을 당할 것과 사흘만에 부활할 것이라는 모든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치셨습니다. 누가복음 9장 22절에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눅 9:22) 가라사대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누가복음 18장 32-33절에는 예수님께서 자신이 당하실 고난과 죽음을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눅 18:32)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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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율법은 많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다 외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율법을 아주 간단하게 네 단어로 요약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신앙생활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주제가 바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그 날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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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자기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삶 속에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세나 소망이 없다면, 그 사람은 무늬만 그리스도인인 셈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날마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코너스톤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께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다시 오시라는 약속을 믿고 그 날을 준비하며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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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시대의 배경이 되는 시대에는 노예제도가 있었습니다. 초대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은 다양한 신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그 중에는 노예로 살아가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신약성경 중 ‘빌레몬서’는 주인 빌레몬에게 쓴 편지로써, 도망쳐던 노예 ‘오네시모’를 용서하고, 그를 노예가 아닌 사랑받는 형제로 대해달라는 바울의 요청 편지입니다. 이런 성경 말씀들을 통해 초대교회에는 노예로 살아가는 성도와 자유인인 성도, 그리고 노예의 주인들도 함께 있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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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인에 대한 오해 베드로전서가 쓰였을 당시, 교회는 많은 박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웃들에게 조롱당하거나 외면 받기도 하고, 심지어는 군사들에게 끌려가 죽임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로마 제국 내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은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이다’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하게 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오해가 생기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이 나사렛 출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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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그네와 행인 같은 성도들 본문에서 사도 베드로는 소아시아에 흩어져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을 향해 그들을 “나그네와 행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여기서 ‘나그네’란 단어는 고국이 아닌 외국 땅에 잠시 머물고 있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온 사람들, 교육을 위해 유학 온 학생들, 일하기 위해 온 사람들 등 해외에서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입국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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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는 누구인가?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를 붙잡아 고문했고, 로마에서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죽이는 사형집행 방법인 십자가 틀에 예수님을 매달아 그분을 처형했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예수가 누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베드로전서 2장 4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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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도의 정체성: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으로 거듭난 자 사도 베드로는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으로 거듭난 자들이라고 소개합니다. 23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베드로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회심하도록 만든 것이 썩지 아니하는 씨, 즉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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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22절에서 이야기하는 ‘진리’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 부활하심 승천 등 그의 생애와 사역 그리고 가르침을 모두 포함한 ‘복음’을 가리킵니다. 또한 22절에서 이야기하는 ‘순종함’이란, 상대방 앞에 무릎을 꿇고 그에게 전적으로 복종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22절 말씀에서 ‘너희가 진리에 순종함으로’라는 말의 뜻은 성도들이 참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영혼의 구원자요,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였음을 의미합니다. 2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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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아가라.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냅니다. 베드로는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나님께서 또한 모든 사람들을 최종적으로 판단하실 ‘재판장’이 되신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분명 우리에게 친밀하신 아버지로 다가오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의 죄악을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베드로는 우리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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