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갈대아 우르에서 살고 있었던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네 고향, 네 친척, 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나이가 75세입니다. 그의 아내 나이는 65세입니다. 아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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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 밖에는 그리스말로 ‘해골’이란 뜻을 가진 골고다 언덕이 있습니다. 라틴어로 ‘갈보리’라고도 불러지는 이 ‘해골의 언덕’은 당시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했던 죄수들의 사형이 집행되었던 장소입니다. 예수님과 또 다른 두 명의 죄수들은 십자가 처형을 받기 위해서 함께 로마 병사들의 손에 이끌려 이 해골의 언덕까지 끌려왔습니다. 누가복음은 이들을 ‘행악자’라고 기록하고 있고,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은 이 두 사람을 ‘강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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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예수님께서 베들레헴 구유에서 태어나심으로 이 세상에 오신 사건을 가리켜 ‘예수님께서 처음 임하셨다’하여 ‘예수님의 초림’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다시 이 세상에 예수님께서 오실 사건을 가리켜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하여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부릅니다. 즉 우리는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사이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바로 이 시기를 마지막 때라고 부릅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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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은 다수의 저자들이 약 천년 정도 되는 긴 세월 동안 적은 시들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가장 오래 된 시는 시편 90편 모세의 시로 기록 연대는 B.C. 1500년 즈음입니다. 그리고 가장 나중에 쓰여진 시는 바벨론 포로 이후 즉 B.C. 400년 즈음에 기록한 시입니다. 성경학자들은 시편 85편을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들이 다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제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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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오고 가는 6가지의 논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두 주 간 처음 3가지 논쟁을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논쟁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아니라고 반박했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근거를 보여주셨습니다. 둘째 논쟁으로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멸시하느냐고 질문하셨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자신들은 그런 적 없다고 대답했고, 하나님은 그들이 더러운 떡과 병든 제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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